









윤석열 정부 출범 1년은 경제, 복지, 국가 시스템, 외교 안보 등 전 분야에서 '거대한 후퇴'를 초래하며 대한민국을 위기로 몰아넣었다고 평가된다. 1%대 경제성장률, 역대 최대 무역수지 적자, 고물가 속 부자 감세 등으로 민생 경제가 파탄 났으며, 검사 독재, 언론 탄압, 이태원 참사 부실 대응으로 국가 시스템이 붕괴되었다. 또한 굴욕적인 대일 외교와 진영 편중 외교로 국익이 훼손되고 한반도 안보 불안이 가중되는 등 윤석열 대통령의 독선적이고 무책임한 국정 운영이 총체적 무능을 야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