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윤석열 정부 취임 1년 교육정책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박순애 장관의 '만 5세 입학' 논란과 이주호 장관의 재등장, 검사 보좌관 임명 등 인사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사회적 합의 없는 급조된 정책 발표,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에만 집중하는 태도, 공교육을 시장 논리로 접근하는 등 일관성 없고 아마추어적인 국정 운영을 비판했다. 이러한 정책들은 이명박 정부 정책의 재탕으로 교육계의 극심한 갈등과 혼란을 초래했으며, 대통령의 무개념 발언들이 상황을 악화시켰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