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고발장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2024년 4·10 총선에서 정부와 여당을 심판해달라고 촉구한다. 주요 비판 내용은 2023년 1.4%의 저조한 경제성장률, 외환위기 이후 25년 만에 일본에 역전된 성장률, 그리고 신선식품 물가 20% 급등을 포함한 최악의 물가상승이다. 또한, 무역수지와 재정수지가 동시에 적자를 기록하는 '쌍끌이 적자'와 가계실질소득 및 1인당 국민소득 감소를 지적한다. 사회수혜금의 불평등한 분배와 전 계층의 실질소득 감소, 적자가구 비율 증가로 국민의 살림살이가 악화되었다는 것이 핵심 메시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