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의 「6·1 지방선거 평가」 보고서는 민주당이 이번 선거에서 '완전히 진 싸움'을 했으며, 호남 지역으로 지지 기반이 축소되는 고립을 겪었다고 진단한다. 주요 패배 요인으로는 대선 이후 쇄신 부재와 민심·당심 괴리, 외연 확장 전략의 실종, 차별화된 비전 및 정책 부재, 그리고 젠더 균열 대응 실패를 꼽았다. 보고서는 민주당이 유권자의 민심을 수용하고 가치 기반의 정책 비전 혁신 및 적극적인 확장 전략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정당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제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