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윤석열·국민의힘 정부 3년을 '내란'으로 규정하며 정치, 경제, 민생, 외교·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총체적 실패를 기록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정부는 민주주의 지수 하락, 검사공화국 심화, 42건의 거부권 행사로 삼권분립을 훼손하고 국민 갈등을 심화시켰습니다. 경제는 역대급 저성장과 고물가, 재정 파탄, 외환보유고 급감으로 불안과 절망에 빠졌으며, 민생은 청년 일자리 절벽, 자영업자 위기, 전세사기 외면, R&D 예산 삭감 등으로 고통받았습니다. 또한, 굴욕적인 일본 외교, 안보 불안, 국격 참사, 잼버리 및 엑스포 유치 실패 등 외교·안보 분야에서도 심각한 문제점을 드러냈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