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2년 2월 8일 대한당뇨병학회 등 5개 당뇨병 관련 단체와 함께 500만 당뇨인을 위한 '당뇨병 10대 정책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협약은 중증 당뇨병 지원, 임신당뇨병 환자 및 태아 조치, 치료 인프라 확충, 맞춤형 혈당관리 건강보험 지원 확대 등 10가지 정책 제안에 대한 서명으로 이루어졌다. 이재명 대선 후보는 노웅래 민주연구원장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 노력을 약속하며, 당뇨병 관리 및 치료 체계 개선의 의지를 표명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당뇨병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효과적인 질병 관리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