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브리핑을 발간하며, 3월 27일 본사업 시행의 의미와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급격한 고령화와 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서비스를 받으며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정책입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문재인 정부의 성과를 계승하여 원스톱 체계 도입, 서비스 및 대상 확대 등을 통해 '돌봄기본사회'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돌봄 서비스 체감도 향상 및 사회 지속가능성 증대를 기대하며,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장기적 관점의 지속적인 투자, 중앙-지방 협력 체계 구축, 돌봄 인력 처우 개선, 안정적 재원 확보 및 관련 입법 추진 등을 향후 과제로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