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심화되는 경제위기 속에서 물가, 부채, 소득 충격 등 민생 현안을 진단하고 선제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토론회에서는 노웅래 원장이 소득세 물가연동제 도입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소득세제 개편을 주장했고, 우상호 비대위원장은 정부의 민생 대책 부재를 비판했습니다. 발제자들은 취약계층 지원 강화, 근로소득 감세, 소상공인 대출 연장 및 이자 감면, 그리고 소비증진형 물가지원금 제도 등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