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은 9월 28일 현대차그룹 싱크탱크인 HMG 경영연구원을 방문하여 모빌리티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노웅래 민주연구원장은 모빌리티 혁신이 탄소중립의 핵심 열쇠이자 교통 혼잡 및 환경오염 문제 해결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민주연구원이 주요 대기업 싱크탱크를 차례로 방문하여 미래·전략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 공약 개발에 활용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조세지원 및 규제개선 등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