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의 시정을 심층 분석한 보고서 '국민의힘 지방정부 평가 핸드북 (경남): 경남도민의 눈물'을 발간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박 지사 취임 이후 경남의 성장 동력 상실과 도민 삶의 질 추락을 '잃어버린 3년'으로 규정하며 3대 실정을 고발했습니다. 주요 실정으로는 부울경 메가시티 파기 및 남부내륙철도 지연 등 '미래 비전 실종', 청년 인구 유출과 의료 지표 악화 등 '민생·안전 붕괴', 그리고 측근 인사와 '명태균 게이트' 의혹 등 '권력의 사유화와 불통'을 지적했습니다. 민주연구원은 박 도정이 독단적 행정을 멈추고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