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고발장은 윤석열 정부의 경제 및 민생 정책 실패를 비판하며 4.10 총선에서의 심판을 촉구한다. 수출은 12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대중국 무역수지는 31년 만에 적자 전환했으며, 대기업 순이익 70% 급감, 중소기업 수출 감소 및 연체율 급등 등 전반적인 기업 환경이 악화되었다. 또한 벤처투자 감소, 자영업자 부채 1,000조원 돌파, RE100 목표 후퇴, R&D 및 일자리 예산 삭감, 청년 일자리 감소, OECD 최하위권 성별 임금 격차 등 다양한 경제 지표의 악화를 지적하며 현 정부의 경제민생 폭망을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