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국회는 700만 재외동포 시대를 맞아 재외동포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모색해야 한다. 재외동포는 국가 성장 동력 약화에 대응하고 국익 신장에 기여하는 중요한 외교적 자산으로 인식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제한적 복수국적 허용 연령 하향 조정, 재외선거 투표율 제고를 위한 우편투표 도입 등 접근성 개선이 필요하다. 또한, 차세대 재외동포 인재 관리, 국내 체류 재외동포 지원 체계화, 그리고 세계한인비지니스대회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경제 네트워크 강화가 주요 정책 제언으로 제시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