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연구원의 정책브리핑은 이장우 대전시장 취임 이후 시정의 일방적이고 불통적인 행정을 비판한다. 주요 내용은 성공적인 지역화폐 '온통대전'과 도시 슬로건 'Daejeon is U'의 축소 및 교체, 주민참여예산제 대폭 삭감, 시민사회 지원 조직 폐쇄 등이다. 또한, 시장의 권위적인 언론관과 '12.3 계엄의 밤' 당시 부적절한 행보가 지적되었으며, 보문산 개발, 도시철도 3·4·5호선,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사업들이 졸속 추진되거나 현실성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는 시민과의 소통 부재, 예산 낭비, 그리고 민주주의 훼손으로 이어져 '대전시민의 눈물'을 야기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