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대 국회는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현행 선거제도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특히 단순다수대표제와 위성정당 문제를 야기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단점을 보완하고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기 위한 개혁이 시급하다. 이를 위해 '선거제도개혁특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여 2026년 지방선거부터 적용될 수 있도록 집중적이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해야 한다. 과거 개혁 실패를 반성하고 국민의 공감을 얻는 개혁안을 마련하며, 여야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한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