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국민의힘 소속 이철우 경북도지사의 여러 행보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담고 있다. 이 지사는 대규모 산불 피해 앞에서 '파괴의 미학' 발언으로 이재민의 상처를 외면하고, 대선 출마를 위해 장기 휴가를 내어 도정 공백과 공무원 사적 활용 의혹을 초래했다. 또한, 이념 갈등을 유발하고 헌정 질서를 부정하는 발언을 했으며,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의 명칭을 변경하고 친일 논란 인사를 임명하여 독립운동의 가치를 훼손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도의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경북행복재단 및 경북문화관광공사 인사를 독단적으로 강행하여 '독불장군식 행정'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