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책브리핑은 박완수 경남도지사의 도정 운영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담고 있습니다. 박 지사는 부울경 메가시티 추진을 거부하여 타 지역이 받는 대규모 국가 지원을 놓치고, 전문성 없는 측근들을 산하기관에 임명하는 보은인사로 기관 실적 저하를 초래했다는 지적을 받습니다. 또한, 도의회와의 불통 및 독단적인 정책 결정으로 내부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으며, 남부내륙철도 사업 지연, 대규모 청년 이탈, 농어촌 기본소득 거부, 중산층 중심의 연금 정책 등 주요 지역 현안 해결에 미온적이라는 비판에 직면해 있습니다. 더불어, 경남의 낮은 65세 기대여명과 심각한 의료 인프라 부족 문제, 그리고 명태균 게이트 연루 의혹 등으로 도정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저하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