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연구원의 보고서는 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이 중소벤처·자영업 부문의 붕괴를 초래했다고 비판한다.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전액 삭감, 자영업자 대출 1000조원 돌파 및 연체율 급등, 중소기업 수출 감소 및 연체율 상승이 주요 문제로 지적되었다. 또한, 벤처투자 및 펀드결성액이 반토막 나고 기술창업이 급감했으며, 반도체·AI 등 핵심 R&D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전반적인 경제 활력이 저하되고 있음을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