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보고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운영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제시한다. 주택 공급 부족의 책임을 전임 정부에 전가하고 전세사기 탓으로 돌리면서도, 서울의 주택 인허가 및 착공 실적은 수도권 타 지역 대비 크게 감소했다. 또한, 강남-강북 간 주택 가격 및 인프라 격차가 심화되고,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폐지로 공공 돌봄이 약화되었으며, 청년안심주택 전세사기 피해와 여성청소년 지원 중단 등 취약계층 정책의 한계가 드러났다. TBS 지원 중단으로 언론 자유를 탄압하고,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 부족, '서울런' 사업의 실패, 외국인 가사도우미 시범사업의 문제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적 비판을 받고 있다.









